강원FC의 18세 이하 팀인 강릉제일고가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첫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강릉제일고는 29일 포항에서 열린 2016 K리그 U-18 챔피언십 16강전에서 대구 U-18팀(현풍고)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8강에 올랐다. 전후반 80분 동안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강릉제일고는 승부차기에서 7-6으로 현풍고를 꺾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K리그 U-18 챔피언십은 프로축구 구단 산하 유소년(U-18)팀이 참가하는 대회다. 강릉제일고는 23일부터 시작된 조별예선에서 그룹 C조에 속해 광주, 안산, 서울E U-18팀과 대결해 2승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 진출했다.
강릉제일고는 3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전남U-18팀(광양제철고)을 상대로 4강에 도전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