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2위를 탈환했다.
강원은 30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6라운드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신승했다. 강원의 결승골은 전반 종료 직전 터졌다. 루이스가 챌린지에서 첫 도움을 기록했다. 루이스의 어시스트를 받은 허범산이 골을 작렬시켰다.
3경기 만에 승점 3점을 챙긴 강원은 승점 41점을 기록, 이날 경기가 없던 대구(승점 39)를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반면 서울 이랜드는 승점 32점에 머물며 5위에서 6위로 떨어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