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은 지난 29일 오전 9시10분부터 오후 4시42분까지 광주 광산구의 모 유치원 25인승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A(4) 군을 방치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임씨는 정씨가 실내를 확인했을 것이라 여기고 곧장 차를 세차한 뒤 유치원에서 1.5km가량 떨어진 아파트단지 대로변에 주차했으며 오후 들어 차량 온도를 낮추기 위해 창문을 열고 하원 준비를 하다가 A 군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