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성훈과의 결심을 굳혔다.
31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에서 이연태(신혜선)는 데이트를 하러 온 김상민(성훈)에게 결혼을 승낙했다.
이날 이연태는 데이트를 하고 돌아가려는 성훈에게 "생각을 해보니까 결혼을 하면 좋은 점이 있더라. 결혼을 하면 안 헤어져도 되고 밖에 안 나가도 되니깐 돈도 절약되고"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어 "연애는 결혼을 해도 할 수 있는 거니까 굳이 미룰 필요는 없다"며 김상민의 프러포즈를 승낙했다.
이에 김상민은 이연태에게 뽀뽀세례를 퍼부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