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전국 많은 지역에서 낮 기온이 33도를 넘나드는 '가마솥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5도로 전날과 비슷하게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많으니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곳곳에 소나기 소식도 있다.
대부분의 내륙지역과 강원동해안, 경남해안가에 오후부터 밤사이 5에서 50mm 정도 예상된다.
Advertisement
국지적으로 강한 빗줄기가 요란하게 쏟아질 수 있어서 더욱 더 주의해야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