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축구대표 손흥민이 31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바이아 주 사우바도르 데푸타도 루이스 에두아르도 마갈레스 국제공항에 올림픽 조직위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으며 들어서고 있다. 손흥민의 합류로 신태용호가 완전체가 됐다. 올림픽축구 대표팀은 오는 4일 사우바도르 Fonte Nova Arena(아레나 폰치노바)에서 피지전, 7일 독일전, 10일 브라질 브라질리아 Mane Garrincha Stadium(마네 가린샤 경기장)에서 멕시코전을 치를 예정이다./2016.7. 31 상파울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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