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제시카 손나은 김유정… 이름만 들어도 청순한 매력이 풍기는듯한 기분이 드는 세 명의 스타들. 그들의 청순한 미모를 증폭시킨건 바로 원피스를 활용한 스타일링입니다. 하늘하늘한 소재감과 화사한 색감에 개성이 듬뿍 담긴 패턴의 원피스는 100% 남심을 저격할 수 있는 최상의 아이템이죠.
스타패션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도 이들의 원피스는 검색어 상단에 오르내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일상룩은 물론 소개팅, 바캉스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그들의 원피스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제시카의 러블리 도트
제시카는 도트무늬와 플라워 패턴이 발랄한 느낌을 주는 원피스를 선보였습니다. 칼라와 손목 소매 커프스와 밑단 러플은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 바캉스지에서 단연 매력 만점. 그녀처럼 스니커즈와 매치하면 활동성과 청순함 다 잡을 수 있어요. 생로랑.
손나은의 발랄 플리츠
손나은이 여행룩으로 선보인 아이템은 플리츠 패치워크로 만들어진 유니크한 컬러블록의 원피스입니다. 컬러 배색이 은근히 이국적인 분위기를 잔뜩 품었네요. 또한 가느다란 스파게티 스트랩으로 소녀감성까지 물씬~다양한 이너와 레이어링 하기 좋아요. 럭키슈에뜨.
김유정의 화사한 오프숄더
여름 시즌에 특히 빛나는 오프숄더 타입의 원피스를 입은 김유정, 아방하게 떨어지는 핏에 프릴 소매라인이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냅니다. 어깨가 트여있어 더욱 시원하게 연출할 수 있는 원피스네요. 봉자샵.
gina1004@sportschosun.com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