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보여주는 로맨틱한 에스닉 패션을 파헤쳐보자.
설리는 에스닉한 오프숄더 형태의 보헤미안 원피스를 착용해 자신의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했다. 그리고 원피스에 레이스 매칭 쇼츠를 함께 매치해 아찔한 각선미를 어필했고 브라운 컬러의 멋스러운 자수 버클 워커로 완벽에 가까운 원피스 룩을 완성시켰다.
라이트 카키 컬러의 코트와 레이스 티어드 원피스의 조합. 설리는 빈티지 하면서도 몽환적인 룩을 선보였다. 정교하게 짜여진 레이스 자수는 설리의 여성미를 강조 시키기에 충분했고, 짙은 브라운 컬러의 크로스 에스파듀 샌들은 설리 만의 독특한 감성과 더해져 성숙한 무드의 원피스 룩을 만들어냈다.
소매와 밑단의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설리의 블라우스 패션. 설리는 자칫 잘못하면 밋밋할 수도 있는 블라우스에 에스닉한 넥크리스를 더해 모던한 무드를 자아냈다. 또 레이스 매칭 쇼트 팬츠를 함께 매치해 투명한 피부를 강조했고 레드 디쉬 브라운 컬러의 자수 스프리트 샌들을 착용해 설렘 가득 청순 블라우스 룩을 선보였다.
설리의 화려하면서도 에스닉한 패션. 설리는 화이트 컬러의 핀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에 펀칭 디테일이 감각 있어 보이는 스카시 쇼트 베스트를 매치해 에스닉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커팅 플로럴 스커트를 함께 매치하는 패션 센스를 보여 보는 눈을 즐겁게 했다. 그리고 밋밋할 수도 있는 가슴 부분의 공간을 채우기 위해 착용한 넥크리스로 로맨틱한 설리의 에스닉 룩을 완성시켰다.
이번 여름에는 명불허전 설리가 보여준 에스닉 룩을 참고해 자신의 무드를 어필해 보면 어떨까.
[이정열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사진=서스데이 아일랜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