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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는 지난해 9월 P사 모델로 발탁됐다. 당시 P사는 "김민희는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명실상부 충무로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 했으며, 도회적이고 개성 있는 스타일로 2030 여성의 워너비이자 패션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도회적 이미지와 패셔너블한 감성이 코스메틱을 넘어 스킨케어 브랜드로의 포지셔닝을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그의 룩을 통해 패션의 완성이 깨끗한 피부라는 것을 느낄 수 있길 기대된다"라며 발탁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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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는 김민희를 모델로 발탁한 뒤인 12월 다른 배우 A씨를 뮤즈로 발탁했다는 사실을 공식화 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에도 김민희와의 계약 관계는 유지한 상태이며, 특정 제품에 대한 모델로 A씨를 추가 발탁한 것이었다. 확인 결과 김민희와 P사의 모델 계약 기간은 1년으로 올해 8월까지다.
sypo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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