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정상회담' 탁재훈이 휴식 기간이 길어져 불안했다고 털어놨다.
1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탁재훈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휴식 기간이 길어지면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본인의 고민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날 탁재훈은 불안했냐는 질문에 "티는 안 냈지만 혼자만의 생각은 불안하기도 했다"고 답했다.
또 탁재훈은 "초반은 쭉 쉬었다. 그리고 중반·후반까지도 쭉 휴식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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