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프로듀싱DJ들의 위상이 많이 높지 않거든요. 하지만 조만간 경쟁력있는 프로듀싱DJ들이 많이 나오면서 한 장르로 인정받을 것 같아요." 이같은 놀라운 성적으로 인해 The NOD는 세계적인 음반사인 소니뮤직과 계약을 맺기도 했다. 그만큼 실력을 인정받은 것. 그리고 3일 정오에 The NOD는 듀스의 '여름안에서'를 리믹스한 곡을 내놓으면 본격적인 여름 점령에 나설 예정이다. "이현도 선배님의 곡을 그대로 쓰면서 피처링 부분은 다른 분이 들어갔어요. 당시 음악이 요즘 보컬 스타일이랑 조금 다르고 녹음상태도 달라서 색다른 작업이라 더 신선하고 재미있더라고요. 듀스 이현도 선배님이 들어보시고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이 노래가 이렇게도 되는구나' 하셨죠. 그래서 저도 이번 앨범은 한국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은 기대가 있어요.(웃음)"
Advertisement
비트포트 차트 순위에 들고도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하다. 그래서 이번 '여름안에서'가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알리는데 굉장히 중요하다. "그때는 정말 이렇게 잘 될줄 몰랐죠. 준비가 미처 되지 않은 상태에서 10위에 올라버리니까 저도 놀라기만 한 상태였어요. 치고 나가지 못해 아쉬운 면이 있죠."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