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가대표2'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영화다.
Advertisement
진지희는 "원래 김슬기 언니 팬이었다. 언제 만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영화에 함께 출연하게 되서 기뻤다. 언니가 너무 잘 챙겨주고 귀여워해줘서 너무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슬기는 "진지희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지희를 보면 잘 컸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모 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포함해서 너무 잘 자랐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 친구다. 처음 만나서 팬이라고 하는 모습을 보고 그 모습에 반해서 지금까지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영화에 대한 줄거리와 역할을 소개한 진지희와 김슬기는 전작(국가대표1)에 대한 부담이 없었냐는 질문에 "부담이라기 보다는 전작에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전작과 종목이 다르기 때문에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오달수 씨 빼고는 다 여배우들이었는데 촬영장 분위기가 어땠냐"고 묻자 "너무 좋았다. 그리고 오달수씨가 오히려 큰 언니같은 역할을 해주셨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