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유정은 2일 인스타그램에 "상투 튼 쌩쥐 찍찍"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얼굴인식 어플을 이용해 깜찍한 동물로 변신한 모습. 드라마 촬영 중 중간 상투를 튼 채 영상을 찍은 김유정은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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