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빈지노 여친 미초바 섹시댄스' 등의 제목으로 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미초바는 화려한 블랙 드레스와 아찔한 흰색 비키니를 오가며 눈부신 미모를 과시한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빨리와 빨리와요~ 엘레나 엘레나요~"라고 외치면서도 섹시하고 귀여운 댄스를 곁들여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미초바는 조금이나마 랩과 비슷한 느낌을 주기 위해 빈지노와 지속적인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후문. 현장의 여성 스태프들은 "완전 사랑꾼이네"라며 부러움을 숨기지 못했다.
해당 영상은 우먼케어 유산균 식품 '엘레나'의 홍보 영상으로 밝혀졌다. 미초바 측은 이번 영상을 통해 빈지노 여친이 아닌 스테파니 미초바로서 국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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