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님과함께2' 윤정수와 김숙이 키스 사진을 완성했다.
2일 밤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윤정수 김숙 부부는 당일치기 세계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숙은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어하는 윤정수를 위해 여러나라를 작은 크기로 만들어 놓은 테마파크로 여행을 떠났다.
불평을 늘어놓던 윤정수는 김숙의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배경에서 사진을 찍게해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두 사람은 뉴욕의 타임스퀘어 앞에서 "키스 사진을 찍어야한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각도를 조절해 진짜 키스를 하는 듯한 사진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은 프랑스 식당에가서 달팽이 요리를 즐겼고, 또 태국 식당에 가서 태국요리를 맛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윤정수는 여행 사진을 보며 감탄했고, 김숙은 "여자 사진을 보냐"고 물었다.
이에 윤정수는 "어떻게 여자 사진을 보냐. 요즘 때가 어느 땐데"라며 최근 연예인 성추문 사건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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