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스피릿' 레이디스코드 소정이 과거 거식증에 걸린 사연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JTBC 아이돌 보컬리그 '걸스피릿'에서는 B조 보컬 베스티 유지, 에이프릴 진솔, 레이디스코드 소정, 피에스타 혜미, 스피카 보형, 라붐 소연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소정은 무대에 앞서 "과거 거식증이 걸려 38kg이 나갔었다"고 고백했다.
소정은 데뷔 전 "8~9kg을 감량했었는데 그 이후 거식증이 걸렸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제는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정은 이하이의 '1,2,3,4'를 자신의 색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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