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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다른 어떤 것보다 오직 사건과 피해자만을 생각하는 열혈 형사 차승인 역을 맡은 지현우는 매 회 다채로운 감정 연기 호평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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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7회에서는 선배 상식이 쫓고 있었던 사건의 담당 형사였던 고형사가 7년 전 무책임하게 사건을 종결시켰다는 사실을 안 지현우는 경멸과 분노가 뒤엉킨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 젠틀한 훈남으로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는 지현우의 색다른 면모를 볼 수 있었던 연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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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티드'에서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흔드는 연기를 보여주며 드라마를 더욱 빛내고 있는 지현우가 앞으로 남은 4회에서는 또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지 귀추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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