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은 대회 4경기에서 9골-4실점을 기록하며 경기 당 두 골이 넘는 공격력을 과시했다. 최전방 공격수 이호재가 4경기 모두 득점을 성공시켰으며 측면 공격수 이준석은 2골-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대한민국 U-16 청소년 대표 듀오 천성훈(2골)과 손재혁(1도움)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두 팀은 2월 김해에서 열린 '제38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조별리그에서 충돌한 바 있다. 당시 맞대결에서 4-1로 승리한 울산은 승승장구를 거듭하며 대회 정상에 오른 반면 인천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Advertisement
박기욱 울산 감독은 "상대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다. 결승전에 대비해 열심히 준비할 것이며 지금까지 결승전을 많이 겪어온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인천 U-17-울산 U-17(포항 스틸야드·JTBC3·3일 오후 7시)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