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It feels fresh(신선하다)
Advertisement
그는 '워킹데드'에 비해 '부산행'은 "한가지 이야기를 가지고 액션과 긴장감을 끝까지 끌고 간다"며 "신선하다(It feels fresh)"라고 평했다.
Advertisement
또 더프 기자는 '부산행'에 등장하는 좀비가 여느 좀비들과 좀 다른 스타일이라는 것에 집중했다. 그는 "'부산행'의 좀비는 눈이 하얗게 변하고 핏줄이 검정색으로 바뀌며 몸이 경련을 일으키고 척추가 꺾인다"고 설명했다. 이는 기존 다른 작품들에 등장하는 좀비들과 조금은 다른 특징이다. 몸이 잘리거나 피로 물든 좀비는 많이 봐왔지만 척추가 꺾이는 좀비는 생소하다는 것. 그래서 더프 기자는 "이 좀비는 무섭다(The zombies are frightening)"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 '부산행'의 좀비들은 협동을 한다. 물론 문을 열수 있는 지능은 부족하다. 하지만 이들은 움직이는 기차를 멈추기 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반면 '워킹데드' 속 좀비는 각자 움직일 뿐 힘을 합치지는 않는다.
'부산행'은 산뜻하게 시작해서 묵직하게 끝을 맺는다는 것이 더프 기자의 생각이다. 주인공 석우(공유)와 딸 수안(김수안)의 이야기는 마무리 됐지만 속편이나 스핀오프가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이야기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특징도 있다. 반면 시즌7이 올 10월 방영 예정인 '워킹데드'는 보는 이들이 지루할 정도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진다고 평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