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수트하면 성시경을 빼놓을 수 없다.
성시경은 최근 지상파와 종편 채널을 넘나들며 특유의 지적인 이미지와 부드러운 진행 능력, 사이다 같이 속 시원한 멘트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주로 댄디하고 클래식한 무드가 묻어나는 수트 패션을 선보이며 여심 제대로 저격하는 중이다.
성시경은 가장 무난한 네이비, 그레이, 블랙 등 기본 컬러를 베이스로 선택하되 글렌체크, 윈도페인 체크, 핀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패턴을 활용하며 남성들이 일상 생활에서도 참고하기 좋은 수트 연출법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넥타이와 셔츠를 드러낸 원버튼 스타일의 수트를 자주 착용함으로써 슬림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한 수트 브랜드의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올 FW 시즌 수트 트렌드 역시 성시경씨가 보여주는 스타일처럼 패턴이 들어가되 컬러감을 최소화한 수트를 선택하고 넥타이 또는 행거칩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매치하는 것이 좋다"고 팁을 전했다.
성시경은 최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 17회에서 오랜만에 본업인 가수로써 MC 백지영과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gina100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