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맞아 선글라스 구입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났다. 이때 센스 있는 여성들이라면 선글라스는 물론이고 메이크업까지 신경 써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나에게 딱 맞는 선글라스로 스타일 지수를 높이고 싶은 여성들을 위해 안경은 얼굴이다 룩옵티컬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선글라스와 그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아이템을 함께 소개한다.
청량함 가득! 미러 선글라스&하이라이터로 상큼발랄하게
더운 날씨에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싶다면 블루 컬러 미러 렌즈가 청량한 휠라 by 룩옵티컬 선글라스를 눈여겨 볼 것. 청량한 블루 미러 렌즈와 화이트 컬러 프레임이 어우러져 시원한 썸머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골드 메탈로 이뤄진 슬림한 템플과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 덕에 썼을 때 산뜻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밝은 컬러의 미러 선글라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바로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 평소 하던 메이크업 대신 브론징 메이크업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동양인의 피부톤과 잘 어우러지는 샴페인, 골드 컬러의 하이라이터를 발라 건강미 넘치는 피부를 표현해보자. 금방이라도 여행을 떠날 것처럼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블랙 선글라스에 레드립으로 차도녀 되어보자
차도녀 스타일링을 연출하고픈 이들이라면 베이직한 디자인의 블랙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군더더기 없는 쉐입의 칼 라거펠트 by 룩옵티컬 선글라스는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워 시크한 스타일링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엣지 넘치는 블랙 컬러와 볼드한 스퀘어 프레임이 합쳐져 매니시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베이직한 블랙 컬러 선글라스로 시크하고 성숙한 매력을 어필한 뒤 레드 립스틱을 바르면 한층 고혹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시선을 집중시키는 강렬한 레드립이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 줄 것. 이때 광택 있는 립글로스나 틴트는 소녀스러운 느낌을 주므로, 매트한 질감의 레드 립스틱을 발라 여성스럽고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이 좋다.
플랫 선글라스+코랄 볼터치로 스타일 지수 UP
남들과는 차별화된 개성을 원한다면 플랫 선글라스만 한 아이템이 없다. 톡톡 튀는 핑크 컬러의 에드 하디 플랫 선글라스는 어떤 스타일링에도 유니크한 감각을 더해줄 만능 아이템이다. 특히 오묘한 그린 컬러의 미러 렌즈와 젤리처럼 투명한 핑크 컬러 프레임이 어우러져 트렌디하고 키치한 느낌을 고조시킨다.
동그란 플랫 선글라스로 깜찍한 포인트를 더했으니 메이크업 역시 귀엽고 걸리시하게 하면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복숭아처럼 달콤한 코랄 컬러의 블러셔를 볼 중앙에 은은하게 그라데이션해 발라주면 사랑스러움이 배가된다. 이때 블러셔는 펄이 없는 것으로 선택해 소녀스럽고 순수한 분위기를 살려주는 것이 관건.
안경은 얼굴이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무더위에 선글라스 구입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다"며 "이때 본인이 선호하는 분위기와 메이크업 아이템을 함께 고려해 선글라스를 고르면 더욱 세련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이한나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인턴기자]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