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상민이 열성팬의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단짠단짠' 특집으로 이상민-솔비-경리-권혁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방송을 통해 해명할 일이 있다"고 운을 뗐다. "팬 분이 제가 나가는 모든 프로그램에 도시락과 함께 선물까지 보내신다. 매니저가 도시락 업체에 물어봐도 절대 말해주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했다.
팬의 선물은 다름아닌 신발인 것. "가격 자체는 비싸지 않다. 그런데 구하기 힘든 제품이다. 리셀가가 비싸다"라며, 선물받은 신발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열성팬의 선물이다"라며, "이 신발들은 스튜디오에서만 신는다. 흙을 밟아본 적이 없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