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W' 김의성이 이종석의 총을 맞고 쓰러졌다.
4일 방송된 MBC 'W'에서는 강철(이종석)이 오성무(김의성)에게 총을 쐈다.
이날 강철은 오성무의 "넌 그냥 캐릭터야"라는 말에 그에게 총을 겨눴다.
이에 오성무는 총을 맞고 쓰러졌고, 강철은 그대로 밖으로 나왔다.
그러면서 그는 박수봉(이시언)에게 "바로 119 부르면 운 좋으면 살 수도 있을 겁니다"고 말한 뒤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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