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아버지와 나' 로이킴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로이킴 부자의 마지막 여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로이킴 부자에게 '자유롭게 여행을 하라'라고 말하며 이들에게 노트북을 건넸다.
이후 부자는 식사를 하며 해당 영상을 봤고, 영상 속에는 어린 시절 로이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과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의 로이킴은 피아노를 치거나, 연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로이킴은 "아빠는 열번 중에 한번 정도 오셨던 것 같다. 거의 안오셨다. 아빠는 항상 바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아버지는 과거를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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