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현주는 캐릭터 포스터부터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시한부 판정에도 신파 따위 개나 줘버리고 오늘을 화끈하게 사는 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로 분하는 김현주는 단 한 컷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환한 미소 속 깊은 감정을 담아낸 눈빛과 흘러내리는 한 줄기의 눈물로 울고 짜기보다 반짝이는 삶을 계획하는 직진녀 이소혜라는 캐릭터를 시각적으로 완벽히 표현해낸 것. 여기에! '지금 이 순간 난 가장 건강하다'라는 카피는 누구보다 찬란한 오늘을 살아가고자 하는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키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늘 예상을 넘는 연기로 독보적 흥행퀸으로 사랑받아 온 김현주의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기대하게 만든다.
Advertisement
캐릭터에 대한 완벽한 분석과 몰입으로 하드캐리를 예감케 하는 김현주와 주상욱이 함께 한 포스터 촬영 현장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김현주는 사소한 손동작이나 눈빛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기로 이소혜의 감정에 몰입했고, 즉석에서 눈물을 흘리는 연기까지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주상욱 역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류해성에 빙의한 듯 코믹하면서도 매력적인 표정과 포즈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제작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의심의 여지없는 완벽한 꿀케미를 선보인 두 사람은 신파없고 가식없고 시간도 없는'오늘만 사는'3無 로맨스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드라마 작가 이소혜와 '똘끼충만'톱스타 류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인생 포스터'를 만들어 낸 김현주와 주상욱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판타스틱'은'라스트', '황금의 제국', '추적자' 등 묵직한 작품에서도 감정선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조남국 PD와 '슬픈연가','세친구','남자셋 여자셋'등을 집필한 감각적인 필력의 이성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색다른 매력의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