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희찬은 경기 뒤 "전반에 어려운 경기를 했지만 후반에 많은 득점으로 이겨서 다행"이라며 "상대가 내려섰을 때 빠르게 전환해서 측면에서 해결했어야 했는데 그것이 부족했다"고 평했다. 그는 "앞서 독일과 멕시코가 뛰어서 그런지 잔디 상태가 좋진 않았다. 그러나 이것을 신경쓰기보다 우리가 잘하는 부분을 생각해야 한다"며 "(신태용 감독이 선발 투입을 결정한 뒤) 특별한 얘기는 없었다. 하던대로 잘 하라고 힘을 주셨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황희찬은 독일전에서 두 번째 도전에 나선다. 독일은 멕시코와 2대2로 비기면서 만만치 않은 전력을 과시했다. 황희찬은 "(독일-멕시코전을) 보진 못했다. 하지만 (무승부가) 우리에겐 긍정적"이라며 "이제 모든 포커스를 독일전에 맞춰야한다. 우리는 3전 전승을 원한다. 100%로 준비해서 무조건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