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0일만에 선발로 등판한 박진형은 6⅔이닝 동안 4안타 1실점의 눈부신 피칭을 펼치며 시즌 5승째를 따냈다. 박진형은 1회 안타 3개로 한 점을 내줬지만, 2회부터 신들린 듯한 투구를 하며 두산 타선을 잠재웠다. 롯데는 박진형에 이어 윤길현과 손승락을 투입해 경기를 가볍게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롯데가 승부에 쐐기를 박은 것은 7회말 공격. 1사후 손아섭과 대타 김문호의 연속 볼넷으로 1,2루 찬스를 잡았다. 이어 손아섭의 3루 도루가 나왔고, 맥스웰이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적시 2루타를 날리며 4-1로 점수차를 벌렸다. 계속된 1사 2,3루서 황재균이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쳐 다시 한 점을 보탰다.
Advertisement
롯데 손아섭은 3타수 2안타 2타점 3득점 3도루로 톱타자 역할을 톡톡히 했고, 맥스웰은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결정적인 점수를 올렸다.
Advertisement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