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강예원이 박중훈, 설경구, 라미란 등 선배들과의 모임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너무 바쁘시니 일년에 한번 얼굴보기 힘들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강예원을 비롯해 박중훈, 설경구, 라미란, 차태현, 김인권 등 영화제 시상식을 방불케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둘러 앉은 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이들은 오랜만의 만남에 기분이 좋은 듯 함박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예원은 "갑자기 너무보고 싶은 마음에 뉴욕오기 전날밤에 모임. 다들 무슨 모임이냐고 끊임없는질문들. 그냥 제가 너무보고싶어서 그랬어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1년에 한두번씩 얼굴뵙구지내요. 후배가더 잘하겠습니다. 너무 즐거운시간이었어요. 선배들과 훈훈한시간, 사랑하는 선배님"이라고 덧붙이며 선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anjee85@sportsch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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