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설리가 백설공주를 연상시키는 시원한 한여름 근황을 전했다.
설리는 5일 자신의 SNS에 "하이컷이랑 에스티로더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보기만해도 시원한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든든한 스키점퍼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흰 눈 속에서 붉은 입술이 더욱 도드라지고, 선글라스를 뚫고 나오는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설리는 현재 스위스에서 화보를 촬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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