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막걸리 예찬' 동안 꿀피부 비결
[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연예계 대표 동안 배우 신하균이 꿀피부의 비결로 막걸리를 꼽았다.
5일 방송하는 티캐스트 계열 영화채널 스크린 '위클리 영화의 발견'에서는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올레'의 주연 배우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의 인터뷰가 전파를 탄다.
이번 인터뷰에서 세 배우는 촬영이 끝나면 늘 막걸리 파티를 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술을 가장 좋아하는 배우를 꼽아달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만장일치로 신하균을 지목했다.
올해 4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신하균은 그 비결로 "생 막걸리의 효모가 피부에 좋다"고 밝히며 막걸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희순은 "그럼 눈가의 주름은 뭐냐"고 신하균을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세 배우는 인터뷰 내내 아재 개그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신하균의 막걸리 예찬은 5일 오후 8시 '위클리 영화의 발견'에서 만나볼 수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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