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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A씨는 "처음부터 끝까지 강요받은 성관계를 가졌다는 사실을 바꿔 말한 적이 없다. 수사관들은 시인하든 부인을 하든 지금 흐름상 모든 것이 나에게 불리하며 무고로 감옥에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자백 코멘트를 알려주기도 했다.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했는데 원치 않은 성관계라는 기본 입장은 끝까지 지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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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이미 이진욱의 성폭행 혐의는 무혐의 처리를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또다시 잡음이 불거져 당황스러울 뿐이다. A씨의 인터뷰에 강경하게 대응을 할지에 대해서는 담당 변호사와 상의 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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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줄 알았던 이진욱의 성폭행 논란이 A씨의 반격 인터뷰로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상황. 경찰의 수사를 토대로 진실을 입증했다는 이진욱과 무고를 자백한 적이 없다며 나선 A씨. 억울한 두 입장이 또 다시 대립하며 충격의 새 국면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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