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언프리티랩스타3' 미션 배틀 팀이 결정됐다.
5일 '언프리티랩스타3(이하 언프3)' 2화에서 앞선 미션 1위로 평가받은 자이언트핑크는 팀원 선택의 자유를 갖게 됐다.
자이언트핑크는 미션곡으로 '호랑나비'를 고른 뒤, 팀원으로는 육지담과 와썹 나다를 선택했다.
이어 2위로 선택권을 가진 래퍼는 전소연이었다. 전소연은 '호랑나비'를 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하며, "난 뭐든지 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며 가장 오래된 곡인 '남자이야기'를 골랐다. 전소연은 '올드 래퍼'인 미료와 하주연을 골랐다.
3번째 선택권을 행사한 래퍼는 그레이스였다. 그레이스는 제이니를 외면하고 유나킴과 케이시를 골랐다.
이어 자이언트핑크에게 누구한테도 선택받지 못한 제이니를 보낼 팀에 대한 결정권이 주어졌다. 자이언트핑크는 "우리 팀에 넣어도 되냐"고 묻기도 했지만, 결국 제이니를 그레이스 팀으로 보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