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주 '1박 2일'이 더위 극복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땡볕 더위도 한방에 잊게 만드는 대세 아이돌 '트와이스'가 등장해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상큼한 매력으로 안방까지 시원한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특히 윤시윤과 정준영은 서로를 얼싸안고 트와이스를 눈앞에서 영접한 행복함을 드러내고 있는데, 윤시윤은 난생처음 보는 걸그룹의 실물에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이 애타게 트와이스와의 만남을 원했던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불타는 승부욕과 센스 있는 예능감으로 큰 활약을 펼치고 간 트와이스의 모습과, 트와이스를 향한 멤버들의 무한 사랑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니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