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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탄 방송에서 오연서는 남다른 예능감으로 부팀장 송지효, 꽝손 트리오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과 호흡을 맞추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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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미션에 소원했던 것은 아니었다. 놀이기구를 타면서,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진행된 미션에서는 한치의 실수 없이 재능을 발휘, 완벽하게 미션을 수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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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어 런닝 국가대표 선발레이스 2탄은 아이스링크장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서와 지석진이 인증샷을 찍고 있는 현장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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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연서의 활약은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내일(7일) 오후 6시 30분 '대표선발 레이스' 편 2탄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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