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그룹 C.I.V.A의 매니저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백영광이 JTBC '청춘식당-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해 단골 식당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백영광은 '잘 먹겠습니다'에서 자신의 인생 메뉴로 '오리볶음탕'을 추천했다. 이날 백영광은 자신의 오리볶음탕의 단골집이 5년 전 헤어진 옛 애인과 자주 갔던 곳이라고 밝히며 "헤어진 이후로 단 한 번도 갈 수 없었다"라고 웃지 못 할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5년 만에 이 음식을 다시 맛본다.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오랜만에 먹게 된 오리볶음탕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듣던 딘딘은 "나도 옛 애인과 단골집에서 마주친 경험이 있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백영광의 오리볶음탕에 담긴 '웃픈' 사연은 6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잘 먹겠습니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