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처음 중원은 이태준(유지태 분)과 손을 잡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혜경을 보고는 "없던 일로 하자"며 첫 번째 음성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나 이윽고 "내 계획은 그냥 널 사랑하는 거야. 사실 예전부터 널 사랑했어...내 말 조금이라도 부담스러우면 이 메시지는 무시해버려 하지만 내가 생각난다면 연락줘"라며 두 번째 음성 메시지를 다시 남겨 여성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으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이끌었다. 그러나 이태준(유지태 분)의 변호사 오주환(태인호 분)이 두 번째 메시지를 삭제하면서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어긋났다.
Advertisement
오해에도 불구하고 신입 변호사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인 혜경을 위한 중원의 노력은 계속되었다. 베이비시터 살인사건을 맡은 혜경은 중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의 작업실로 향했고 혜경이 검찰과 맞닥뜨릴 절체절명의 순간에 중원이 혜경을 구해냈다. 마음을 고백할 때에도 혜경이 위험에 처했을 때에도 혜경에게 만큼은 늘 계산 없는 사랑을 선보이는 중원.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