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세연이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결방 소식을 전했다.
진세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옥중화'는 결방이에요. 내일은 정상 방송합니다. '옥중화' 결방이라니. 엉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진세연은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측은 '옥중화' 대신 '2016 리우올림픽 여자 배구'를 중계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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