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음은 이대호와의 일문일답>
Advertisement
멋있었다. 은퇴식같은 느낌도 들고, 좀 뭉클하기도 하고 나도 미래에 은퇴식을 어떻게 하게 될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한사람을 위해서 여러 사람들이 이렇게 준비를 해서 이런 식으로 축하를 해준다는게 너무 멋졌다.
Advertisement
영구결번이라는건 모든 팀들이 다 인정해줘야하는 부분이고, 팬들 이외에는 이제 아무도 이 번호로 된 유니폼을 입지 못한다는 코멘트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시애틀(미국 워싱턴주)=황상철 통신원,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