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종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2위 박주영(26·호반건설)을 9타차로 여유있게 따돌렸다.
Advertisement
이날 박성현의 우승은 더 돋보였다. US오픈과 브리티시오픈 등 미국과 영국 원정으로 한국 무대를 한 달 가량 비운 뒤 거둔 우승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선 브리티시오픈을 마치고 한국에 도착한 뒤 시차 때문에 이틀 동안 밤잠을 거의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도 완벽에 가까운 경기를 펼쳤다.
Advertisement
이 우승으로 박성현은 많은 것을 얻었다. 장수연 고진영에 추월을 허용했던 대상 포인트 1위도 되찾았고, 고진영에 6000여만원 차이로 쫓겼던 상금왕 레이스에서도 여유를 얻었다. 우승상금 1억 원을 챙긴 박성현은 시즌 상금을 8억591만원으로 늘렸다.
Advertisement
한편, 최혜정(25)은 3번 홀(파3)에서 홀인원의 행운을 안았다. 1000만원 상당의 골프용품 상품권을 부상으로 받은 최혜정은 기세를 몰아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7위(6언더파 210타)로 이번 시즌 두 번째 '톱 10'에 올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