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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언-서준이 이휘재 서포터즈부터 막내 스태프까지 변신했다. 방송국을 돌며 아빠 이휘재 응원에 나선 것. 특히 서언-서준은 방송국 입구에서부터 녹화장까지 이곳저곳을 누비며 직접 준비한 부채를 나눠주는 남다른 센스를 발휘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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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 둥이로 변신한 서언-서준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휘재씨 완전 흐뭇하시겠네~", "서준이 부채 나눠주는 것 좀 봐 야무지네~", "둥이들 효자네 효자 대견이들~", "서언-서준이 같은 아들 있으면 든든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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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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