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상민은 백지영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백지영이 노래를 잘 부르는데 춤만 추니까 내가 발라드를 하자고 제안했다. 그런데 당시 '사랑 안 해' 녹음을 끝내놓고 내가 부도가 났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또 이상민은 "이건 처음 얘기하는 건데 당시 백지영이 계약상으로 앨범이 남아 있었고, 이에 채권자들은 내용증명을 보내지 않으면 날 고소하겠다고 해서 내가 백지영에게 내용증명을 보냈다"며 "당시 백지영이 너무 속상했을 텐데 아무 말도 안 하고 꿋꿋이 기다려줘서 내가 그 돈 갚으면서 별일 없이 넘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백지영이 그때 괴로움을 많이 당했다. 실제 돈 빌려준 사람이 백지영한테 막 돈 달라고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백지영은 "'이제 다시 사랑 안 해'를 '이제 다시 보증 안 서'라는 마음으로 부르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