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성배는 '2016 리우올림픽' 마스코트인 비니시우스 차림으로 출연했지만, 47-52 5표 차이로 '호돌이'에 아쉽게 패했다. 이성배는 이문세의 '붉은노을'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편안한 음색이 돋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이성배는 "복면가왕도 체제를 바꿀 때가 되지 않았냐, 시즌2 MC는 제가 맡고 싶다"고 강력 어필했다. 김성주의 트레이드마크인 "바로~"까지 선보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