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멤버들이 트와이스와 함께 방송하는 행복을 한껏 즐겼다.
7일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트와이스와 함께 점심 복불복 3라운드 '발우 공양'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미션은 트와이스 멤버들이 먹여주는 팥빙수를 빨리 먹는 것. 멤버들은 각자 선택받은 트와이스 멤버들로부터 팥빙수를 받아먹었다. 반면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윤시윤과 김종민은 두 사람이 따로 조를 이뤄 먹어야했다. 마지막 순간 반칙까지 저질러 포인트를 얻지 못했다.
정준영은 팥빙수 미션에선 꼴찌였지만, 마지막까지 여유롭게 트와이스와 아이컨택까지 해가며 미션을 즐겼다.
총 3가지로 진행된 복불복 점심 미션 종합 1위는 데프콘이 차지했다. 다현과 쯔위는 데프콘을 잘 선택한 결과 가장 먼저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
차태현 김준호가 2위, 정준영 윤시윤이 3위를 차지했다. 꼴찌가 된 김종민은 애꿎은 트와이스에게 역정을 냈다가 멤버들의 합동 공격을 받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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