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옥택연이 김소현과 첫 뽀뽀신에 대해 "큰 산을 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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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보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박봉팔 역을 맡은 옥택연은 자신의 기일이 언제인지, 제사상을 차려주는 사람이 있긴 한지,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억울한 귀신 김현지 역을 맡은 김소현과 첫 회 첫 뽀뽀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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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인스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이 보이는 눈을 떼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아 돈을 버는 복학생 퇴마사와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귀신이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등골 오싹한 퇴마 어드벤처다. 택연(2PM), 김소현, 권율, 김상호, 강기영, 이다윗 등이 가세했고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를 연출한 박준화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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