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브라질 라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올림픽 공원에서 운영중인 갤럭시 스튜디오에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오픈 첫 날인 6일(현지시각) 갤럭시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 4D 카약의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기어 VR 스테이션', '소셜 갤럭시(Social Galaxy)' 등 다양한 코너를 체험했다.
소셜 갤럭시는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 모니터 등의 스크린이 천장과 벽에 도배되듯 설치된 공간 방문객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소셜 갤럭시와 연동하면, 이미지와 코멘트 등이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나도록 한 공간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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