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중국이 한국의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한류 스타들의 활동을 제약한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한류스타 이준기는 지난 7일 예정대로 중국 베이징에서 자신의 첫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 홍보행사를 열었다.
Advertisement
또한 "동료 중국 배우들과 함께 모든 홍보 활동에 참가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금지령과 관련해서는 "만약 오늘 오지 못한다면 많이 걱정했을 것"이라고 불안했던 마음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준기는 영화에서 중국 상하이와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넘나들며 사랑하는 여인을 끝까지 지키는 한국인 역할을 맡았다. 때문에 '첫사랑과 끝까지 함께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헤어지지 않는 연애를 하고 싶지만 남녀간의 사랑은 여러 상황을 봐야 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