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여배우들이 예능으로 뭉칠 전망이다.
8일 JTBC에 따르면 '여배우' 제작이 논의 되고 있다. 김원희, 박지영, 이미숙, 최화정이 MC로 거론됐다.
다만 JTBC 측은 "'여배우'는 논의 중인 프로그램"이라며 "편성이나 MC와 관련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입담이라면 빠지지 않은 여자 연예인들이 솔직한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기존 예능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조합으로 기대를 자극한다.
또 이수근이 '청일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수근이 여자 연예인들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배우'는 추석 연휴 중 파일럿 형식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