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여자친구가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8일 SBS 파워 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HOT 여자친구 6종 세트 마감임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영스트리스'에 출연한 여자친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어플을 이용해 강아지와 고양이등으로 변신한 이들은 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여자친구의 깜찍하면서도 귀여운 6인 6색 매력에 많은 남성들의 심장이 심쿵하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