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윤정수가 김숙 몰래 홀로 커플상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집안에 '김숙을 잘 들여온 덕'에 난생처음 화장품 광고를 찍게 된 윤정수는 광고 촬영 보답으로 국밥집에 김숙을 데리고 가 맛있는 식사를 대접했다.
음식을 기다리던 중 김숙은 휴대폰을 꺼내더니 기사를 찾아 보여주며 "오빠 혼자 커플상 받았다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냐"라며 윤정수를 취조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네가 바빠서 못 온 거 아니냐"며 상황을 모면하려 애썼다. 이에 김숙은 "혹시 상금이나 상품은 받은 거 없냐"며 더 깊이 파헤치기 시작했다.
방송은 9일 오후 9시 3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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