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윤정수가 김숙 몰래 홀로 커플상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집안에 '김숙을 잘 들여온 덕'에 난생처음 화장품 광고를 찍게 된 윤정수는 광고 촬영 보답으로 국밥집에 김숙을 데리고 가 맛있는 식사를 대접했다.
음식을 기다리던 중 김숙은 휴대폰을 꺼내더니 기사를 찾아 보여주며 "오빠 혼자 커플상 받았다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냐"라며 윤정수를 취조하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윤정수는 "네가 바빠서 못 온 거 아니냐"며 상황을 모면하려 애썼다. 이에 김숙은 "혹시 상금이나 상품은 받은 거 없냐"며 더 깊이 파헤치기 시작했다.
방송은 9일 오후 9시 30분.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