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윤정수가 김숙 몰래 홀로 커플상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집안에 '김숙을 잘 들여온 덕'에 난생처음 화장품 광고를 찍게 된 윤정수는 광고 촬영 보답으로 국밥집에 김숙을 데리고 가 맛있는 식사를 대접했다.
음식을 기다리던 중 김숙은 휴대폰을 꺼내더니 기사를 찾아 보여주며 "오빠 혼자 커플상 받았다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냐"라며 윤정수를 취조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네가 바빠서 못 온 거 아니냐"며 상황을 모면하려 애썼다. 이에 김숙은 "혹시 상금이나 상품은 받은 거 없냐"며 더 깊이 파헤치기 시작했다.
방송은 9일 오후 9시 3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