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LG 구단은 8일 부상으로 히메네스와 이승현을 1군 말소했다.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9일 1군으로 홍창기와 최동환을 콜업했다.
최동환은 이승현 처럼 불펜에서 구원 등판하게 된다.
홍창기는 2016년 신인 지명 2차 3라운드 27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은 신인 외야수다.
홍창기는 아직 1군 경기 출전 경험이 없다.
홍창기의 올해 퓨처스리그 성적은 타율 2할9푼8리, 30타점이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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